git 커밋 내역을 보면 누가, 언제, 어떤 작업을 했는지 적나라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팀원 간에 공동으로 작업을 한다면 다른 팀원이 어떤 개발을 했는지 묻지 않아도 커밋 로그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근무 일지로 사용하고 월급 산정 근거로 삼는 곳도 있습니다.)
git 기본 브랜치 "master"와 GitHub 기본 브랜치 "main"
IT 업계에서는 현대사회에서 논란이 될 것 같은 키워드를 제거하거나 비권장하는 추세입니다.
대표적으로 이야기가 나왔던 부분은 master - slave와 blacklist - whitelist 등이 있습니다.
이에 git 측은 기본 브랜치를 master 외 다른 단어로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또한 깃허브와 깃랩은 master 대신 기본 브랜치를 main으로 적용하도록 바꾸었습니다.
커밋 로그와 한글
커밋 로그는 말 그대로 내가 작업한 내역을 적는 곳입니다. 따라서 최대한 자세히 적으면 좋습니다. 한국인으로만 이루어진 프로젝트라면 저는 커밋 로그를 한글로 적습니다. 영어로 문장을 길게 작성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매번 커밋할 때마다 영어로 작문하려면 스트레스받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커밋 로그가 짧아집니다. 한글로 자세하게 적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Bitbuket과 Github
다양한 솔루션을 연결하기 좋습니다.
비트버킷과 Slack의 연동
비트버킷과 CI(젠킨스)의 연동
간단한 이슈트래커를 제공하는 Bitbucket과 Github
커밋로그에 이슈번호 적기
다양한 이슈 관리하기 좋은 Zapier
다양한 솔루션을 연결하기 좋습니다.
GitHub과 google calendar, Slack등을 서로 연결할 수 있게 해줍니다.